유가령-양조위, 가슴 뭉클한 19년 순애보 사랑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23일(일) 15:31 가+가-

사진출처 MBC TV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캡처
홍콩의 톱스타 부부 양조위(49)와 유가령(45)의 19년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TV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는 양조위와 유가령의 19년간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유가령이 위문의 괴한들에게 납치돼 겁탈을 당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양조위는 유가령을 구하러 나섰고, 유가령은 납치사건으로 양조위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양조위는 연인 유가령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12년이 지난 2002년 유가령의 납치당시 사진이 공개되며 위기를 맞는 등 두 사람 사이에는 크고 작은 위기가 많았지만 양조위는 유가령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조위 진정한 남자다”, “멋진 사랑 감동적이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방송된 MBC TV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는 양조위와 유가령의 19년간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유가령이 위문의 괴한들에게 납치돼 겁탈을 당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양조위는 유가령을 구하러 나섰고, 유가령은 납치사건으로 양조위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양조위는 연인 유가령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12년이 지난 2002년 유가령의 납치당시 사진이 공개되며 위기를 맞는 등 두 사람 사이에는 크고 작은 위기가 많았지만 양조위는 유가령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조위 진정한 남자다”, “멋진 사랑 감동적이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