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열-김형섭, 듀오 '빨간우체통' 결성…오늘 싱글앨범 발매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6:01 가+가-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의 유일한 퓨전 포크아티스트 추가열과 정통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의 김형섭이 특별한 음악을 위해 듀오를 결성했다.
20년지기 절친인 추가열과 김형섭은 무명시절부터 음악적 교류를 해왔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 포크음악 시장의 변화에 맞춰 '빨간우체통'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프로젝트 듀오를 결성한 것.
'빨간 우체통'은 내츄럴 뮤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한다. 싱글 '쭈루쭈'는 우크렐레의 시원하면서도 사랑스런 사운드가 어쿠스틱 기타와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두사람의 내츄럴한 보이스가 이 가운데 더해져 사랑의 속사임이란 부제에 걸맞게 듣는 이로 하여금 신선함과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게한다.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한 샘리의 기타 연주와 오대원의 베이스 그리고 자연스러운 드럼비트와 피아노도 이 곡에 감성을 더한다. 사랑의 전령사를 의미하는 '빨간우체통'은 포크를 기반으로 하지만 추가열과 '자전거 탄 풍경' 김형섭의 절묘한 조합이 돋보인다.
추가열은 "새롭고 신선한 포크뮤직을 보여주고 싶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김형섭과의 작업으로 우리 음악을 내츄럴 뮤직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빨간우체통의 싱글앨범은 다시 떠오르고 있는 포크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반 발매는 디지털싱글로 이루어 졌으며 '빨간우체통'은 오는 24일 발표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년지기 절친인 추가열과 김형섭은 무명시절부터 음악적 교류를 해왔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 포크음악 시장의 변화에 맞춰 '빨간우체통'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프로젝트 듀오를 결성한 것.
'빨간 우체통'은 내츄럴 뮤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한다. 싱글 '쭈루쭈'는 우크렐레의 시원하면서도 사랑스런 사운드가 어쿠스틱 기타와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두사람의 내츄럴한 보이스가 이 가운데 더해져 사랑의 속사임이란 부제에 걸맞게 듣는 이로 하여금 신선함과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게한다.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한 샘리의 기타 연주와 오대원의 베이스 그리고 자연스러운 드럼비트와 피아노도 이 곡에 감성을 더한다. 사랑의 전령사를 의미하는 '빨간우체통'은 포크를 기반으로 하지만 추가열과 '자전거 탄 풍경' 김형섭의 절묘한 조합이 돋보인다.
추가열은 "새롭고 신선한 포크뮤직을 보여주고 싶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김형섭과의 작업으로 우리 음악을 내츄럴 뮤직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빨간우체통의 싱글앨범은 다시 떠오르고 있는 포크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반 발매는 디지털싱글로 이루어 졌으며 '빨간우체통'은 오는 24일 발표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