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지구 온난화 방지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8:44 가+가-

사진제공 토비스미디어
공현주가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 지킴이로 발벗고 나섰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4일 "공현주가 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와 환경재단이 함께 하는 대국민환경인식캠페인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그린프라미스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쉽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현주 홍보대사는 오는 27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펼쳐지는 그린 프라미스 클로징 이벤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해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4일 "공현주가 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와 환경재단이 함께 하는 대국민환경인식캠페인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그린프라미스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쉽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현주 홍보대사는 오는 27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펼쳐지는 그린 프라미스 클로징 이벤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해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