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과로한 송지효 위한 폭풍매너 "갖고 싶다 강개리"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8:56 가+가-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리쌍 개리가 폭풍매너로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선아와 김주혁이 게스트로 참여해 팀을 나눠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송지효는 과로로 몸이 아프자 함께 차를 탄 개리에게 “가서 깨워줘.”라며 잠을 청했다.
이에 개리는 “그럼 의자 더 젖히고 자.”라며 폭풍매너로 자상한 배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개리는 “지효가 아직 몸이 안 나아서 너무 힘들어서 누워서 갑니다.”라며 “한숨 자라 그랬습니다. 이해해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정말 멋지다”, “정말 갖고 싶다 강개리”, “개리 폭풍매너 최고다”, “송지효도 감동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선아와 김주혁이 게스트로 참여해 팀을 나눠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송지효는 과로로 몸이 아프자 함께 차를 탄 개리에게 “가서 깨워줘.”라며 잠을 청했다.
이에 개리는 “그럼 의자 더 젖히고 자.”라며 폭풍매너로 자상한 배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개리는 “지효가 아직 몸이 안 나아서 너무 힘들어서 누워서 갑니다.”라며 “한숨 자라 그랬습니다. 이해해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정말 멋지다”, “정말 갖고 싶다 강개리”, “개리 폭풍매너 최고다”, “송지효도 감동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