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일권, 최철호 폭행사건 후 15개월 만에 컴백…'나도꽃' 캐스팅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09:22 가+가-

가수 출신 연기자 손일권(33)이 MBC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연출 고동선) 에 출연한다.
오션출신으로 쾌걸춘향, 히트, 신 현모양처, 이산,최강칠우, 종합병원2, 태양을 삼켜라 등
손일권은 지난해 드라마 `동이` 출연 중 불미스런 사건에 휘말려 최철호와 동반 하차한 지 15개월 만에 `나도, 꽃!`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BC '동이'에 이어 수목드라마‘나도 꽃'으로 로맨틱 코미디드라마에 도전하는 손일권이 맡은 역할은 초고속으로 승진한 비열하고 엉뚱한 이과장역으로 캐스팅돼어 극에 재미를 불어 넣어 줄 예정이다.
손일권은 "비록 비열한 역활이지만 이러한 역이 있어야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다"며 "그동안 흘렸던 땀과 눈물이 팬들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MBC수목미니시리즈 '나도 꽃'은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와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도우 작가가 호흡을 맞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심통쟁이 여순경 차봉선(이지아 분)과 언더커버보스 서재희(윤시윤 분)의 사랑을 그린 MBC '나도, 꽃!' 은 현재 촬영중이며, 11월 초 첫 방송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션출신으로 쾌걸춘향, 히트, 신 현모양처, 이산,최강칠우, 종합병원2, 태양을 삼켜라 등
손일권은 지난해 드라마 `동이` 출연 중 불미스런 사건에 휘말려 최철호와 동반 하차한 지 15개월 만에 `나도, 꽃!`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BC '동이'에 이어 수목드라마‘나도 꽃'으로 로맨틱 코미디드라마에 도전하는 손일권이 맡은 역할은 초고속으로 승진한 비열하고 엉뚱한 이과장역으로 캐스팅돼어 극에 재미를 불어 넣어 줄 예정이다.
손일권은 "비록 비열한 역활이지만 이러한 역이 있어야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다"며 "그동안 흘렸던 땀과 눈물이 팬들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MBC수목미니시리즈 '나도 꽃'은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와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도우 작가가 호흡을 맞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심통쟁이 여순경 차봉선(이지아 분)과 언더커버보스 서재희(윤시윤 분)의 사랑을 그린 MBC '나도, 꽃!' 은 현재 촬영중이며, 11월 초 첫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