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美 MTV 출연, 타임스퀘어 전광판 생중계 '인기 폭발'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4:31 가+가-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MTV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24일 오후 3시 미국 음악 전문채널인 MTV 프로그램의 'MTV 뉴스' 및 MTV 네트워크채널 'MTV IGGY'에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월드와이드로 발매한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프로모션 차 美 MTV 뉴스와 美 MTV 네트워크 채널인 ‘美 MTV IGGY’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중 뉴욕 타임스퀘어의 M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MTV IGGY’ 촬영 모습은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되며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등장하자 팬들은 플래카드와 수건,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부채를 들고 환호했다”며 “팬들이 녹화 내내 열띤 응원을 펼치자 브로드웨이를 지나는 뉴욕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는 美 MTV 출연 후, 뉴욕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 시어터’에서 미국 현지 팬들을 위해 새 앨범 소개 및 질의응답 순서 등으로 구성된 간단한 팬미팅행사를 진행해 현장에는 약 1000명이 모였다.
소녀시대의 美 MTV 출연 모습은 유튜브의 SM채널과 페이스북 SM타운, 페이스북 소녀시대를 통해 볼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는 24일 오후 3시 미국 음악 전문채널인 MTV 프로그램의 'MTV 뉴스' 및 MTV 네트워크채널 'MTV IGGY'에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월드와이드로 발매한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프로모션 차 美 MTV 뉴스와 美 MTV 네트워크 채널인 ‘美 MTV IGGY’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중 뉴욕 타임스퀘어의 M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MTV IGGY’ 촬영 모습은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되며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등장하자 팬들은 플래카드와 수건,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부채를 들고 환호했다”며 “팬들이 녹화 내내 열띤 응원을 펼치자 브로드웨이를 지나는 뉴욕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는 美 MTV 출연 후, 뉴욕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 시어터’에서 미국 현지 팬들을 위해 새 앨범 소개 및 질의응답 순서 등으로 구성된 간단한 팬미팅행사를 진행해 현장에는 약 1000명이 모였다.
소녀시대의 美 MTV 출연 모습은 유튜브의 SM채널과 페이스북 SM타운, 페이스북 소녀시대를 통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