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득이 父 박수영, 드라마 '내일이 오면' 캐스팅…임현식과 '코믹콤비'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8:45 가+가-

사진제공 아바엔터테인먼트
2011년 하반기 최고작으로 평가를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완득이> 속 ‘연기파 배우’ 박수영이 스크린 점령에 이은 브라운관 장악에 나섰다.
박수영은 지난 24일 개봉한 <완득이>에서 굽은 등의 장애와 무뚝뚝한 성격을 지녔지만 누구 보다 아들 완득을 아끼는 완득부로 열연,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또한 최근 박수영은 SBS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에 임현식(귀남역)과 유일하게 닮은 맏아들 진규로 캐스팅돼, 임현식과 ‘코믹콤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수영은 <의형제>, <이태원 살인사건>, <영화는 영화다> 등으로 스크린의 문을 두드렸으며 연극 <여행>, <야끼니꾸 드래곤>, <하얀앵두>, <임차인>을 통해 다양한 역을 섭렵,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실력을 다져왔다.
드라마 첫 출연에 박수영은 “안방극장에는 처음 인사드리게 돼 매우 설렌다. 임현식 선생님과 같이 작품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인상 깊은 연기 보여드릴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수영이 새로운 캐릭터로 풍부한 감성을 선보일 SBS 새 주말 드라마 <내일이 오면>은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박수영은 지난 24일 개봉한 <완득이>에서 굽은 등의 장애와 무뚝뚝한 성격을 지녔지만 누구 보다 아들 완득을 아끼는 완득부로 열연,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또한 최근 박수영은 SBS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에 임현식(귀남역)과 유일하게 닮은 맏아들 진규로 캐스팅돼, 임현식과 ‘코믹콤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수영은 <의형제>, <이태원 살인사건>, <영화는 영화다> 등으로 스크린의 문을 두드렸으며 연극 <여행>, <야끼니꾸 드래곤>, <하얀앵두>, <임차인>을 통해 다양한 역을 섭렵,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실력을 다져왔다.
드라마 첫 출연에 박수영은 “안방극장에는 처음 인사드리게 돼 매우 설렌다. 임현식 선생님과 같이 작품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인상 깊은 연기 보여드릴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수영이 새로운 캐릭터로 풍부한 감성을 선보일 SBS 새 주말 드라마 <내일이 오면>은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