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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류승룡-윤제문-마동석, 명품연기자 4인의 이색 화보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4:27 가+가-

사진제공 엘르

어떤 캐릭터로도 가려지지 않는 압도적인 개성과 넘치는 카리스마.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며 소름 끼치는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최민수, 류승룡, 윤제문, 마동석 네 남자가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강렬한 화보를 공개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네 명의 ‘명품’ 연기자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자신의 강렬한 존재감을 화보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한 명 한 명을 인터뷰 할 때마다 그 사람의 매력과 카리스마에 빠져드는 기분을 받았다”고 말하며 함께 촬영한 최민수에 대해 “그는 촬영 컨셉과 디렉션, 포즈 등을 스스로 진두지휘 했으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시대를 뛰어넘는 이야기들을 인터뷰로 풀어낼 만큼 인상적인 배우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최종병기 활>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배우 류승룡에 대해서는 “그는 정말 매력적인 ‘아저씨’이다. 화보에서도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연기할 줄 아는 진정한 배우다.”라고 극찬했다.

모두가 최고를 외치는 시대, 가짜가 판을 치는 수식 과잉의 시대에 그 존재감과 캐릭터 만으로도 모두를 압도하는 네 남자. 인생과 연기, 그리고 삶의 의미를 아는 그들의 소름끼치는 존재감이 느껴지는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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