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일본 별명 '악마'…"처음에는 너무 속상했다"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4:57 가+가-

사진출처 SBS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일본 별명을 오해했던 사건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제시카는 “일본에서 별명이 악마라는 사실을 기사를 통해 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시카는 “처음에는 너무 속상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별명 ‘악마’의 일본 내 의미는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덧붙여서 그는 “내 별명을 '악마'라고 불러줘서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자리에 함께한 배우 김지숙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뜻하는 팜므파탈과 같은 의미구나"라며, "그런 악마면 뭐 매일 해도 괜찮지"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현중, 은지원, 윤세아, 송경아, 김장훈, 김지숙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제시카는 “일본에서 별명이 악마라는 사실을 기사를 통해 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시카는 “처음에는 너무 속상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별명 ‘악마’의 일본 내 의미는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덧붙여서 그는 “내 별명을 '악마'라고 불러줘서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자리에 함께한 배우 김지숙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뜻하는 팜므파탈과 같은 의미구나"라며, "그런 악마면 뭐 매일 해도 괜찮지"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현중, 은지원, 윤세아, 송경아, 김장훈, 김지숙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