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도취녀' 화성인 등장 "41개국 남자들에게 대시 받았다"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8:13 가+가-

사진출처 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캡처
혼자만의 세계에 빠진 화성인 ‘자아도취녀’가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세계 41개국 남자들로부터 고백을 받았다는 일명 '자아도취녀'가 출연했다.
이 여성은 "17살 때 중국 유학을 가서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며 "연락이 오고 고백까지 받아야 대시라고 할 수 있다"고 대시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자아도취녀'는 41개국 남자들의 대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중국 남자들은 활발하고 발랄한 성격을 좋아하고, 일본 남자들은 과한 애교를 좋아한다"며 "영국이나 미국 남자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함을 좋아한다"고 각국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고백은 많이 받았지만 지금까지 3명 사귀었다"며 "모두 나보다 조금 부족해 손해보는 것 같았서였다"고 덧붙였다.
MC 이경규가 "본인이 생각하는 인기요인이 무엇이냐" 묻자 '자아도취녀'는 "97%는 외모, 3%가 성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 여성은 '닮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는 "손담비, 황정음, 이시영, 신민아를 닮았다.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세계 41개국 남자들로부터 고백을 받았다는 일명 '자아도취녀'가 출연했다.
이 여성은 "17살 때 중국 유학을 가서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며 "연락이 오고 고백까지 받아야 대시라고 할 수 있다"고 대시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자아도취녀'는 41개국 남자들의 대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중국 남자들은 활발하고 발랄한 성격을 좋아하고, 일본 남자들은 과한 애교를 좋아한다"며 "영국이나 미국 남자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함을 좋아한다"고 각국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고백은 많이 받았지만 지금까지 3명 사귀었다"며 "모두 나보다 조금 부족해 손해보는 것 같았서였다"고 덧붙였다.
MC 이경규가 "본인이 생각하는 인기요인이 무엇이냐" 묻자 '자아도취녀'는 "97%는 외모, 3%가 성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 여성은 '닮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는 "손담비, 황정음, 이시영, 신민아를 닮았다.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