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이태성, 탄탄한 상반신 노출…여심 '흔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1:09 가+가-

사진제공 김종학 프로덕션
훤칠한 체격의 훈남 이태성이 처음으로 벗은 몸을 공개해 화제다.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착한 변호사’ 동우역의 이태성은 여심을 흔드는 훈남 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 비록 상반신 노출이지만 강한 남성미가 물씬하다.
이태성의 상반신 노출은 25일 저녁 파주시 한 호텔 샤워부스에서 전격적으로 촬영됐다. 이미 이달 초에 이태성 스스로가 ‘애정만만세’ 특별방송에서 조만간 노출신이 있을 거라고 공개한 터라 그는 야외촬영만 나가면 ‘언제 멋진 몸매 한번 보여줄거냐’는 우스갯소리를 심심찮게 들어야 했다.
이날 촬영분은 재미(이보영분)의 전남편 정수(진이한분)로부터 재미의 과거를 불어버리겠다는 협박을 받고 고민에 빠진 동우가 헬스클럽에서 미친 듯 스쿼시를 한 뒤 샤워장에서 물줄기를 맞으며 상념에 빠진 현장을 찍은 것이다.
사전 예고없이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이태성은 몇 달간 체중감량을 하며 몸을 만들어와 전혀 당황하는 기색없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 ‘반라 촬영’을 반겼다(?)는 후문이다. 원래는 수영장에서 상반신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성 자신이 물줄기 속 샤워부스 노출신이 더 멋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 전격 채택됐다.
예상대로 이날 이태성은 샤워신 촬영에서 야구 선수시절의 미끈한 체격을 유감없이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애정만만세’를 찍으며 촬영이 없는 날에는 수시로 헬스장을 찾아 웨이트트레이닝과 근력운동으로 무려 8kg 가까이 감량, 예전 고교 야구선수시절의 균형잡힌 몸매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었다는 것. 이날 현장에서 이태성의 샤워신 촬영을 엿본(?) 여자스태프들은 이태성의 군살없는 미끈한 몸매에 숨을 죽였을 정도라고.
이태성은 알려진 대로 고3때까지 서울고 야구부 마운드를 책임졌던 에이스 투수출신. 고교 야구선수시절 훤칠한 외모로 마운드의 장동건이란 소리를 듣기도 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착한 변호사’ 동우역의 이태성은 여심을 흔드는 훈남 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 비록 상반신 노출이지만 강한 남성미가 물씬하다.
이태성의 상반신 노출은 25일 저녁 파주시 한 호텔 샤워부스에서 전격적으로 촬영됐다. 이미 이달 초에 이태성 스스로가 ‘애정만만세’ 특별방송에서 조만간 노출신이 있을 거라고 공개한 터라 그는 야외촬영만 나가면 ‘언제 멋진 몸매 한번 보여줄거냐’는 우스갯소리를 심심찮게 들어야 했다.
이날 촬영분은 재미(이보영분)의 전남편 정수(진이한분)로부터 재미의 과거를 불어버리겠다는 협박을 받고 고민에 빠진 동우가 헬스클럽에서 미친 듯 스쿼시를 한 뒤 샤워장에서 물줄기를 맞으며 상념에 빠진 현장을 찍은 것이다.
사전 예고없이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이태성은 몇 달간 체중감량을 하며 몸을 만들어와 전혀 당황하는 기색없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 ‘반라 촬영’을 반겼다(?)는 후문이다. 원래는 수영장에서 상반신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성 자신이 물줄기 속 샤워부스 노출신이 더 멋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 전격 채택됐다.
예상대로 이날 이태성은 샤워신 촬영에서 야구 선수시절의 미끈한 체격을 유감없이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애정만만세’를 찍으며 촬영이 없는 날에는 수시로 헬스장을 찾아 웨이트트레이닝과 근력운동으로 무려 8kg 가까이 감량, 예전 고교 야구선수시절의 균형잡힌 몸매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었다는 것. 이날 현장에서 이태성의 샤워신 촬영을 엿본(?) 여자스태프들은 이태성의 군살없는 미끈한 몸매에 숨을 죽였을 정도라고.
이태성은 알려진 대로 고3때까지 서울고 야구부 마운드를 책임졌던 에이스 투수출신. 고교 야구선수시절 훤칠한 외모로 마운드의 장동건이란 소리를 듣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