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거절 노하우, 정중히 문자…"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2:18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가수 성시경이 윤종신이 작곡한 곡의 거절 노하우를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성시경은 “새 앨범 준비 중 윤종신이 준 곡을 어떻게 거절하느냐”는 다소 난해한 질문에 “정중히 거절한다”며 성시경은 윤종신의 곡에 대한 거절 노하우를 밝힌 것.
성시경의 거절 노하우를 들은 윤종신은 “그냥 전화 안 받고 잠적한다”고 농담에 놀란 성시경의 모습을 본 윤종신은 “정중하게 문자를 보낸다. ’형님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라고 정중하고 확실하게 문자가 온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곡은 정말 예쁜데 이번 앨범에는 (안 맞는 것 같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거절 노하우를 밝혔다.
또한 성시경은 자신의 문자를 받은 윤종신은 오히려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더 좋은 곡을 써주겠다. 신경 쓰지 말라”라고 답장을 준다고 해명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성시경은 “새 앨범 준비 중 윤종신이 준 곡을 어떻게 거절하느냐”는 다소 난해한 질문에 “정중히 거절한다”며 성시경은 윤종신의 곡에 대한 거절 노하우를 밝힌 것.
성시경의 거절 노하우를 들은 윤종신은 “그냥 전화 안 받고 잠적한다”고 농담에 놀란 성시경의 모습을 본 윤종신은 “정중하게 문자를 보낸다. ’형님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라고 정중하고 확실하게 문자가 온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곡은 정말 예쁜데 이번 앨범에는 (안 맞는 것 같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거절 노하우를 밝혔다.
또한 성시경은 자신의 문자를 받은 윤종신은 오히려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더 좋은 곡을 써주겠다. 신경 쓰지 말라”라고 답장을 준다고 해명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