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이지선, 결혼 후 물오른 미모 과시 "더 예뻐진 것 같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8:12 가+가-

사진제공 HANPR
미스코리아 진(2007년) 출신 방송인 이지선의 비공식 결혼식이 올려진 후 물오른 미모의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역시 여자는 사랑을 해야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선의 듬직한 신랑은 외국계 금융회사 모건스탠리 이사 이모 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역시 여자는 사랑을 해야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선의 듬직한 신랑은 외국계 금융회사 모건스탠리 이사 이모 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