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육아 고충, "아이 달래주지 못해 아내에게 혼난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8:44 가+가-

사진제공 KBS
개그맨 유재석이 육아 고충을 털어놔 화제다.
유재석은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육아 고충을 고백한 것.
이날 녹화에서 유재석은 “간혹 아기가 우는 소리를 못 듣고 달래주지 못 할 때가 있다.”며 “그런데 아내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육아 고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은 “아내는 내가 아기 우는 소리를 듣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육아 고충에 대해 진지하게 전했다.
박미선이 “아이가 우는 소리를 못 들을 리가 없다.”고 하자 유재석은 “사실 너무 피곤해서 못 들은 척 한 적도 있다.”고 육아 고충을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의 육아 고충은 2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유재석은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육아 고충을 고백한 것.
이날 녹화에서 유재석은 “간혹 아기가 우는 소리를 못 듣고 달래주지 못 할 때가 있다.”며 “그런데 아내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육아 고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은 “아내는 내가 아기 우는 소리를 듣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육아 고충에 대해 진지하게 전했다.
박미선이 “아이가 우는 소리를 못 들을 리가 없다.”고 하자 유재석은 “사실 너무 피곤해서 못 들은 척 한 적도 있다.”고 육아 고충을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의 육아 고충은 2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