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미래 아내, 손맛의 주인공은 누구?…궁금증 '폭발'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18:22 가+가-

사진출처 MBC
‘하이킥3’ 이적의 미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항문외과 전문의로 출연 중인 이적은 미래에 아내가 될 사람의 손맛에 대해 언급했다. 극중 후배 의사 윤계상(본명 윤계상)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한 이적(본명 이적)은 내레이션을 통해 “그날 하루는 그렇게 끝이 났다. 그날 난 처음으로 내 아내의 손맛을 보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날 이적은 윤계상의 누나 윤유선(본명 윤유선)이 차린 밥상을 받았다. “평소에 손맛이 있다는 소리를 듣긴 하는데 입맛에 맞는지 모르겠다”는 윤유선의 음식에 대해 “맹탕이었다. 손맛 있다는 소리를 도대체 어디서 들은 건지 알 수가 없었다”고 평했다.
용돈을 위해 이적에게 안마를 제안한 안수정(크리스탈, 본명 정수정)도 물망에 올랐다. 안수정은 “미국에서 유학할 때 제 손맛을 보겠다며 애들이 줄을 섰었다. 제 손맛 한 번 보면 중독된다”고 했지만 이적은 “미국에서 어떤 애들이 중독된 건지 알 수가 없었다”며 고개를 저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이적 미래 아내 대체 누구냐?”, “후보가 너무 많다”, “윤유선이라면 정말 충격”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항문외과 전문의로 출연 중인 이적은 미래에 아내가 될 사람의 손맛에 대해 언급했다. 극중 후배 의사 윤계상(본명 윤계상)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한 이적(본명 이적)은 내레이션을 통해 “그날 하루는 그렇게 끝이 났다. 그날 난 처음으로 내 아내의 손맛을 보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날 이적은 윤계상의 누나 윤유선(본명 윤유선)이 차린 밥상을 받았다. “평소에 손맛이 있다는 소리를 듣긴 하는데 입맛에 맞는지 모르겠다”는 윤유선의 음식에 대해 “맹탕이었다. 손맛 있다는 소리를 도대체 어디서 들은 건지 알 수가 없었다”고 평했다.
용돈을 위해 이적에게 안마를 제안한 안수정(크리스탈, 본명 정수정)도 물망에 올랐다. 안수정은 “미국에서 유학할 때 제 손맛을 보겠다며 애들이 줄을 섰었다. 제 손맛 한 번 보면 중독된다”고 했지만 이적은 “미국에서 어떤 애들이 중독된 건지 알 수가 없었다”며 고개를 저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이적 미래 아내 대체 누구냐?”, “후보가 너무 많다”, “윤유선이라면 정말 충격”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