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1년만에 진정한 실력으로 홀로 서다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3:54 가+가-

사진출처 KBS
허각은 슈퍼스타K 시즌2의 우승 이후 긴 휴식시간을 보내고 드라마 OST “나를 잊지 말아요”로 활동 시작을 알리며 지난 9월16일 LIKE 1st MINI ALBUM “First Story”를 발매 신인 가수 허각으로 돌아 왔다.
타이틀 곡 “hello”는 각 종 챠트 1위, 공중파 순위 프로 1위를 하는 등 오디션 스타라는 한계를 넘어 많은 팬들에게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 ‘진정한 실력을 보여 준 가수’ 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
2010년 10월 마지막 주 KBS 뮤직뱅크에서 슈퍼스타K 시즌2의 우승자가 받은 곡 '언제나'로 '훗'으로 컴백한 소녀시대에게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1위를 하지 못한 뒤로 정확히 1년 후 2011년 10월 마지막 주 같은 자리에서 두 번째로 소녀시대에게 도전한 신인 가수 허각은 또 한번 1위를 선배가수인 소녀시대에게 내어 주었다.
하지만 허각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정말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는 소녀시대 선배분들에게 다시금 감탄합니다.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정말 손짓 하나부터 폭발력을 가진 가창까지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면 그 때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 허각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올 가을 “hello”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며 그의 첫 이야기를 들려 줬다면 이번 겨울이 시작되는 날 첫 이야기의 마지막 파트를 새로운 노래로 많은 팬들의 마음속에 다시 한 번 더 찾아갈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타이틀 곡 “hello”는 각 종 챠트 1위, 공중파 순위 프로 1위를 하는 등 오디션 스타라는 한계를 넘어 많은 팬들에게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 ‘진정한 실력을 보여 준 가수’ 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
2010년 10월 마지막 주 KBS 뮤직뱅크에서 슈퍼스타K 시즌2의 우승자가 받은 곡 '언제나'로 '훗'으로 컴백한 소녀시대에게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1위를 하지 못한 뒤로 정확히 1년 후 2011년 10월 마지막 주 같은 자리에서 두 번째로 소녀시대에게 도전한 신인 가수 허각은 또 한번 1위를 선배가수인 소녀시대에게 내어 주었다.
하지만 허각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정말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는 소녀시대 선배분들에게 다시금 감탄합니다.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정말 손짓 하나부터 폭발력을 가진 가창까지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면 그 때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 허각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올 가을 “hello”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며 그의 첫 이야기를 들려 줬다면 이번 겨울이 시작되는 날 첫 이야기의 마지막 파트를 새로운 노래로 많은 팬들의 마음속에 다시 한 번 더 찾아갈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