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엄태웅, 주원 깜짝 방문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와요"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4:03 가+가-

사진제공 KBS
엄태웅이 KBS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주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평소 낯을 가리는 성격으로 단독 토크쇼 출연을 꺼려왔던 엄태웅은 11월 개봉하는 영화 <특수본> 이야기와 누나 엄정화, '1박2일', 힘들었던 신인시절 이야기 등 평소 어디서도 하지 않았던 인간 엄태웅에 대한 꾸밈없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나 당일 녹화 현장에는 '1박2일'을 함께하고 있는 김종민과 은지원의 깜짝 등장, 그리고 [승승장구]의 MC인 이수근과 함께 '1박2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 데 이어,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촬영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중인 주원이 엄태웅의 녹화 소식을 듣고 촬영 중 틈을 내어 녹화장에 방문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수본>에서 동물적인 감각을 자랑하는 액션 형사 역을 맡은 엄태웅과 FBI출신의 냉철한 범죄분석관 역을 맡은 주원은 극중에서 대립관계를 이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열세 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우정으로 '승승장구' 출연진들의 감탄을 샀다.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방문한 주원은 “태웅이 형은 제가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형”이라며 “너무 좋아하다 못해 태웅이 형 얘기만 나와도 내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온다고 할 정도”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주원에게 엄태웅이란?’ 이라는 질문에 주원은 “태웅이 형처럼 되고 싶다”고 답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어 MC김승우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특수본>의 주연배우인 엄태웅, 주원이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며 영화에서 보여줄 두 배우의 환상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특수본>의 거친 매력, ‘엄액션’ 엄태웅의 솔직 담백한 토크는 11월 1일 밤 11시 05분 KBS2TV [승승장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평소 낯을 가리는 성격으로 단독 토크쇼 출연을 꺼려왔던 엄태웅은 11월 개봉하는 영화 <특수본> 이야기와 누나 엄정화, '1박2일', 힘들었던 신인시절 이야기 등 평소 어디서도 하지 않았던 인간 엄태웅에 대한 꾸밈없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나 당일 녹화 현장에는 '1박2일'을 함께하고 있는 김종민과 은지원의 깜짝 등장, 그리고 [승승장구]의 MC인 이수근과 함께 '1박2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 데 이어,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촬영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중인 주원이 엄태웅의 녹화 소식을 듣고 촬영 중 틈을 내어 녹화장에 방문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수본>에서 동물적인 감각을 자랑하는 액션 형사 역을 맡은 엄태웅과 FBI출신의 냉철한 범죄분석관 역을 맡은 주원은 극중에서 대립관계를 이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열세 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우정으로 '승승장구' 출연진들의 감탄을 샀다.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방문한 주원은 “태웅이 형은 제가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형”이라며 “너무 좋아하다 못해 태웅이 형 얘기만 나와도 내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온다고 할 정도”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주원에게 엄태웅이란?’ 이라는 질문에 주원은 “태웅이 형처럼 되고 싶다”고 답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어 MC김승우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특수본>의 주연배우인 엄태웅, 주원이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며 영화에서 보여줄 두 배우의 환상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특수본>의 거친 매력, ‘엄액션’ 엄태웅의 솔직 담백한 토크는 11월 1일 밤 11시 05분 KBS2TV [승승장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