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걸스데이, 오는 12월 日서 첫 단독 콘서트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5:56 가+가-

사진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유라, 민아, 혜리)가 12월 본격적인 일본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소속사측은 오는 12월 10일 일본 시부야 O-EAST에서 오후 6시 30분 ‘걸스데이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6천여명의 회원이 가입된 걸스데이 일본 팬클럽 회원들이 걸스데이의 일본 콘서트를 강력히 요청해와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이번 콘서트가 본격적인 일본 첫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콘서트는 일본 측 파트너사 계약과는 별도로 일본내 공연기획사와 협력해 진행중이며 1200석 규모로 팬들을 위한 기획이다"며 "일본 내 파트너사 계약 진행은 지속적으로 조율중에 있으며 빠른시일내에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일본진출을 놓고 일본측과 조율중인 걸스데이는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 가장 기대되는 제 2세대 K-POP 걸즈 유닛으로도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간 방문 사용자 약 1,956만을 거느린 일본 거대 블로그에서 누리꾼을 상대로 ‘당신이 주목하고 있는 제2세대 K-POP 걸즈 유닛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32.3%(1402표)를 얻은 걸스데이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0.5%(1327표)를 얻은 티아라, 3위는 26.4%(1146표)의 f(x) 순으로 나타났다.

걸스데이는 지난 3월 발표한 ‘반짝반짝’과 연이어 발표한 ‘한번만 안아줘’가 한일 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