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이상형은? 유재석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6:14 가+가-

사진출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캡처
배우 장서희가 유재석을 이상형 외모로 꼽았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장서희는 유재석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장서희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유재석,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을 섞은 사람이라고 밝히며 특히 유재석의 외모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유재석의 행복함도 잠시, 장서희는 “유재석 같은 얼굴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어디 내놔도 불편하거나 힘든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유재석을 절망에 빠뜨렸다.
장서희는 또 “동해가 의외로 차분하고 진지한 면이 있어서 좋고 반대로 은혁의 재치 있는 모습에는 깜짝깜짝 놀란다”며 “셋을 모아 놓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은혁은 “유재석 같은 남자와 결혼해서 동해와 나 같은 아들을 낳으라”고 재치 넘치는 답을 제시했다.
또한 이날 장서희는 절친한 사이인 이영애의 근황을 전하며 “옆에서 기도해줄 테니까 좋은 인연 만나라고 한다”며 “가뜩이나 예쁜 사람이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니 더 결혼하고 싶다”고 부러워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장서희는 유재석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장서희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유재석,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을 섞은 사람이라고 밝히며 특히 유재석의 외모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유재석의 행복함도 잠시, 장서희는 “유재석 같은 얼굴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어디 내놔도 불편하거나 힘든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유재석을 절망에 빠뜨렸다.
장서희는 또 “동해가 의외로 차분하고 진지한 면이 있어서 좋고 반대로 은혁의 재치 있는 모습에는 깜짝깜짝 놀란다”며 “셋을 모아 놓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은혁은 “유재석 같은 남자와 결혼해서 동해와 나 같은 아들을 낳으라”고 재치 넘치는 답을 제시했다.
또한 이날 장서희는 절친한 사이인 이영애의 근황을 전하며 “옆에서 기도해줄 테니까 좋은 인연 만나라고 한다”며 “가뜩이나 예쁜 사람이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니 더 결혼하고 싶다”고 부러워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