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부탁해' 허경환 父와 전영록의 특별한 인연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1:08 가+가-

사진제공 KBS
‘낭만을 부탁해’ 방송을 통해 허경환의 아버지가 전영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일 마지막 방송되는 KBS 1TV ‘낭만을 부탁해’는 경남 통영에서의 낭만여행 2편이 방송된다. 일일 낭만 VJ로 나선 허경환은 통영의 낭만적인 풍경을 담기 위해 통영 케이블카와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평소 “통영에서는 최수종보다 내가 더 인기 많다”고 말했던 허경환은 실제로 가는 곳마다 “허경환 최고!”를 외치며 몰려드는 열혈 팬들로 인해 촬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전영록의 노래교실 록이 樂이>는 중앙전통시장 상인들 그리고 통영시민들과 이순신 공원에서 이뤄졌다. 계속되는 사업실패를 딛고 재계에 성공했다는 부부의 사연부터 3대째 누비 일을 하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까지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특별 손님으로 허경환의 부모님과 학창시절 친구들이 촬영장을 찾아 허경환의 그동안 방송에 공개할 수 없었던 비밀을 털어놨다. 허경환의 아버지는 아들의 방송을 보며 “어색하고 솔직히 다른 개그맨에 비해 재미가 없어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좀 더 참신한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는 말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며느리 감으로써의 정주리를 묻는 질문에 “성격도 좋고 참해서 좋지만, 성형수술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아 부담스럽다”로 답해 개그맨 아들을 둔 어머니로써의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허경환의 아버지는 낭만원정대 멤버인 전영록과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내용인 즉, 논산 훈련소 시절 전영록과 같은 부대에 근무를 했었던 것. 허경환의 아버지는 군 시절, 후임이였던 전영록을 수 십 년이 흘러 방송을 통해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반가워했다.
허경환의 아버지와 전영록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 경남 통영에서 이뤄진 ‘낭만을 부탁해’ 마지막 방송은 11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마지막 방송되는 KBS 1TV ‘낭만을 부탁해’는 경남 통영에서의 낭만여행 2편이 방송된다. 일일 낭만 VJ로 나선 허경환은 통영의 낭만적인 풍경을 담기 위해 통영 케이블카와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평소 “통영에서는 최수종보다 내가 더 인기 많다”고 말했던 허경환은 실제로 가는 곳마다 “허경환 최고!”를 외치며 몰려드는 열혈 팬들로 인해 촬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전영록의 노래교실 록이 樂이>는 중앙전통시장 상인들 그리고 통영시민들과 이순신 공원에서 이뤄졌다. 계속되는 사업실패를 딛고 재계에 성공했다는 부부의 사연부터 3대째 누비 일을 하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까지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특별 손님으로 허경환의 부모님과 학창시절 친구들이 촬영장을 찾아 허경환의 그동안 방송에 공개할 수 없었던 비밀을 털어놨다. 허경환의 아버지는 아들의 방송을 보며 “어색하고 솔직히 다른 개그맨에 비해 재미가 없어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좀 더 참신한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는 말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며느리 감으로써의 정주리를 묻는 질문에 “성격도 좋고 참해서 좋지만, 성형수술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아 부담스럽다”로 답해 개그맨 아들을 둔 어머니로써의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허경환의 아버지는 낭만원정대 멤버인 전영록과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내용인 즉, 논산 훈련소 시절 전영록과 같은 부대에 근무를 했었던 것. 허경환의 아버지는 군 시절, 후임이였던 전영록을 수 십 년이 흘러 방송을 통해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반가워했다.
허경환의 아버지와 전영록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 경남 통영에서 이뤄진 ‘낭만을 부탁해’ 마지막 방송은 11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