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주민등록증 사진, 본명 엄홍식+귀여운 외모 '풋풋'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4:41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유아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영화 ‘완득이’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유아인과의 파워 인터뷰 도중 유아인의 가방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인의 가방에서는 휴대전화 3개와 운전면허 2차 합격서류, 주민등록증, 라이터가 나왔다.
휴대전화 3개에 대해 유아인은 “하나는 300명이 전화 저장돼 있는 휴대폰, 또하나는 아주 친한 친구들 20명만 저장돼 있다. 언제든 전원이 켜져 있다. 나머지는 전화번호부용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유아인의 주민등록증에는 17세 어린 시절의 유아인의 사진과 본명 ‘엄홍식’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당시 17살로 통통한 볼살과 땡그란 눈이 지금보다 훨씬 앳되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반올림때 생각나네요. 너무 귀엽다” “완전 꽃미남이네요” “어릴 때는 귀여운데 지금은 완전 남자답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20살 이후로 연예인과 사귀지 않았다고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영화 ‘완득이’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유아인과의 파워 인터뷰 도중 유아인의 가방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인의 가방에서는 휴대전화 3개와 운전면허 2차 합격서류, 주민등록증, 라이터가 나왔다.
휴대전화 3개에 대해 유아인은 “하나는 300명이 전화 저장돼 있는 휴대폰, 또하나는 아주 친한 친구들 20명만 저장돼 있다. 언제든 전원이 켜져 있다. 나머지는 전화번호부용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유아인의 주민등록증에는 17세 어린 시절의 유아인의 사진과 본명 ‘엄홍식’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당시 17살로 통통한 볼살과 땡그란 눈이 지금보다 훨씬 앳되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반올림때 생각나네요. 너무 귀엽다” “완전 꽃미남이네요” “어릴 때는 귀여운데 지금은 완전 남자답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20살 이후로 연예인과 사귀지 않았다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