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아이돌' 김수로-박예진, '런닝맨' 출연…불꽃 튀는 라이벌전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5:39 가+가-

사진제공 데이지ent
'Mr.아이돌'에서 대한민국 가요계 최대 라이벌로 등장하는 김수로, 박예진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동반 출연하여 다시 한번 빅 매치를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각각 가요계를 쥐락펴락하는 대형 기획사의 대표 사희문과 ‘매의 눈’으로 스타를 발굴해내는 신생 기획사의 프로듀서 오구주로 등장한다. 이들은 영화 속에서뿐만 아니라, '런닝맨'에서도 각각 다른 팀으로 출연, 불꽃 튀는 라이벌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로, 박예진의 인연은 2년 전 종영된 SBS '패밀리가 떴다'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마왕 김수로’, ‘달콤살벌 예진아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전국민에게 사랑을 받았었다.
화려한 입담과 망가짐도 불사해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죽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이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돌아온 예능의 신, 김수로와 박예진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오는 6일(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각각 가요계를 쥐락펴락하는 대형 기획사의 대표 사희문과 ‘매의 눈’으로 스타를 발굴해내는 신생 기획사의 프로듀서 오구주로 등장한다. 이들은 영화 속에서뿐만 아니라, '런닝맨'에서도 각각 다른 팀으로 출연, 불꽃 튀는 라이벌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로, 박예진의 인연은 2년 전 종영된 SBS '패밀리가 떴다'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마왕 김수로’, ‘달콤살벌 예진아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전국민에게 사랑을 받았었다.
화려한 입담과 망가짐도 불사해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죽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이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돌아온 예능의 신, 김수로와 박예진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오는 6일(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