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금단비, 세부 여행 공개…섹시한 요트패션으로 여신 등극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4:15 가+가-

사진출처 금단비 미니홈피

배우 금단비가 세부 여행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금단비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로맨틱 아일랜드 세부’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금단비는 긴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짧은 옐로우 원피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선글라스로 햇빛을 가린 채 보트 위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금단비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종영 이후 휴식중이며,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바비인형이네", “마치 화보 사진 같다”, “완전 바닷가 패션이네요”, "푹 쉬고 앞으로 더욱 멋진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팬들은 "세부 가서 쉬더니 더 예뻐진 것 같다"며 금단비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한편 근단비는 무사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활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