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죽고 싶단 말 밖에' 음원차트 점령…"원더걸스 눌렀다"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5:24 가+가-

사진제공 에이큐브 엔터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8일 자정 미니앨범 'First story'의 마지막 버전인 '죽고 싶단 말 밖에'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점령해 화제다.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허각의 신곡 '죽고 싶단 말 밖에'는 범이, 랑이라는 신예 작곡가 팀이 프로듀싱 한 곡으로 허각의 감성을 최대한 이끌어내 폭발적인 가창력을 들을 수 있는 발라드 곡이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허각의 노래를 계속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허각의 신곡 '죽고 싶단 말 밖에'는 범이, 랑이라는 신예 작곡가 팀이 프로듀싱 한 곡으로 허각의 감성을 최대한 이끌어내 폭발적인 가창력을 들을 수 있는 발라드 곡이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허각의 노래를 계속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