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라면' 정일우, 중독성 강한 "나야 촤~" 유행어 탄생 예고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0:13 가+가-

사진제공 판타지오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까칠하면서도 능글맞은 재벌남 차치수로 분해 여심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정일우가 방송 4회만에 “나야 촤~”와 “예쁘네?”라는 중독성 강한 대사 몇 마디로 유행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정일우는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전화를 받을 때마다 ‘차치수’가 아닌 귀에 쏙 박히는 “나야 촤~”라는 대사와 뭇 여성들에게 “예쁘네?”라는 말로 여심을 홀리는것은 물론 SNS를 통해서도 자주 이 대사를 사용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일우는 “평소 애교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기로 하자니 좀 쑥쓰러웠는데 자꾸 하다보니 지금은 평상시에도 자꾸 입버릇처럼 튀어 나올 정도로 중독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촬영 관계자들은 방송이 나간 후 ‘꽃미남 라면가게’가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을 통해 정일우의 대사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정일우 효과’를 몸소 느끼며 조만간 개그프로 유행어 보다 더 큰 유행어로 우뚝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꽃미남 라면가게’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일우의 “나아 촤”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우리 촤~ 예쁘네?”, “예쁘네? 아아악 나한테도 이렇게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야 촤~ 나야 촤~ 우리 정배우의 목소리가 귓가에 새록새록. 중독성 짱이다”, “대사와 목소리의 조합, 역시 최고네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의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이 물씬 풍기는 tvN ‘꽃미남 라면가게’는 매주 월,화 밤 11시 tvN에서 방송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일우는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전화를 받을 때마다 ‘차치수’가 아닌 귀에 쏙 박히는 “나야 촤~”라는 대사와 뭇 여성들에게 “예쁘네?”라는 말로 여심을 홀리는것은 물론 SNS를 통해서도 자주 이 대사를 사용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일우는 “평소 애교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기로 하자니 좀 쑥쓰러웠는데 자꾸 하다보니 지금은 평상시에도 자꾸 입버릇처럼 튀어 나올 정도로 중독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촬영 관계자들은 방송이 나간 후 ‘꽃미남 라면가게’가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을 통해 정일우의 대사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정일우 효과’를 몸소 느끼며 조만간 개그프로 유행어 보다 더 큰 유행어로 우뚝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꽃미남 라면가게’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일우의 “나아 촤”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우리 촤~ 예쁘네?”, “예쁘네? 아아악 나한테도 이렇게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야 촤~ 나야 촤~ 우리 정배우의 목소리가 귓가에 새록새록. 중독성 짱이다”, “대사와 목소리의 조합, 역시 최고네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의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이 물씬 풍기는 tvN ‘꽃미남 라면가게’는 매주 월,화 밤 11시 tvN에서 방송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