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근황 공개, 재활치료 중…하차 '나도, 꽃' 응원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1:23 가+가-

사진제공 다즐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어 하차한 배우 김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김재원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원이 현재 빠른 속도로 회복해, 예상보다 방송가 복귀 시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김재원은 지난달 4일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의 첫 촬영에 임하던 도중, 오토바이 사고로 어깨에 부상을 입고 안타깝게 하차했다.
당시 김재원은 오른쪽 어깨 회전 힘줄 손상, 관절 인대 및 연골이 손상돼 수술과 함께 전치 12주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꾸준한 치료와 자기관리로 최근 희망적인 진단을 받은 것.
이에 병원 관계자는 “자기공명영상장비(MRI) 촬영 결과 부상 부위가 심하지만 어깨 관절을 받쳐주는 근력이 좋아 수술하지 않고 재활로 치료가 가능하다”라며 “앞으로 6주 가량 재활을 마치면 활동에 지장이 없는 정상인의 수준까지 오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재원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둔 ‘나도, 꽃’에 대해서도 응원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재원은 “정말 좋은 작품이라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지만 '나도, 꽃'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으며,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김재원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원이 현재 빠른 속도로 회복해, 예상보다 방송가 복귀 시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김재원은 지난달 4일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의 첫 촬영에 임하던 도중, 오토바이 사고로 어깨에 부상을 입고 안타깝게 하차했다.
당시 김재원은 오른쪽 어깨 회전 힘줄 손상, 관절 인대 및 연골이 손상돼 수술과 함께 전치 12주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꾸준한 치료와 자기관리로 최근 희망적인 진단을 받은 것.
이에 병원 관계자는 “자기공명영상장비(MRI) 촬영 결과 부상 부위가 심하지만 어깨 관절을 받쳐주는 근력이 좋아 수술하지 않고 재활로 치료가 가능하다”라며 “앞으로 6주 가량 재활을 마치면 활동에 지장이 없는 정상인의 수준까지 오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재원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둔 ‘나도, 꽃’에 대해서도 응원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재원은 “정말 좋은 작품이라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지만 '나도, 꽃'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으며,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