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소두 인증샷, 선글라스가 얼굴 절반 가려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6:02 가+가-

사진출처 한승연 트위터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의 소두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9일 밤 한승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크. 대한민국에 왔찌롱찌롱! 하지만 금방 가지롱롱롱. 날로 짙어가는 다크. 나도 어쩔 수 없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승연은 민낯에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코에 걸친 선글라스가 얼굴 크기가 확연하게 대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착용한 선글라스가 한승연의 얼굴 절반을 가려 진정한 '소두'임을 인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소두 종결자”, “정말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라는 ‘K-POP 뮤직 페스트 인 시드니’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밤 한승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크. 대한민국에 왔찌롱찌롱! 하지만 금방 가지롱롱롱. 날로 짙어가는 다크. 나도 어쩔 수 없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승연은 민낯에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코에 걸친 선글라스가 얼굴 크기가 확연하게 대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착용한 선글라스가 한승연의 얼굴 절반을 가려 진정한 '소두'임을 인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소두 종결자”, “정말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라는 ‘K-POP 뮤직 페스트 인 시드니’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