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닮은꼴' 한지은, '유희열 스케치북'서 공중파 신고식
작성 : 2011년 11월 11일(금) 18:15 가+가-

사진제공 MOS엔터테인먼트
최강희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실력파 가수 한지은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공중파 첫 데뷔 신고식을 치룬다.
최근 신곡 ‘1234’로 활동중인 가수 한지은이 11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선보일 신곡 ‘1234’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반 느낌의 화려한 비트가 잘 조화된 팝 러브송으로 한지은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한지은은 2010년 '사랑은 로딩중'으로 데뷔해 '유리조각' 등을 발표했으며 배우 최강희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은 바 있다. 또 10년간 홍대 공연장 등에서 라이브 공연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파 첫 출연을 앞둔 한지은은 "생애 처음으로 공중파에 출연하게 돼 눈물이 날 만큼 감동 그 자체다"며 "떨리지만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은 Simon D, 함춘호 & 존박 - The 만지다, 노을, 신용재(포맨) & 美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신곡 ‘1234’로 활동중인 가수 한지은이 11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선보일 신곡 ‘1234’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반 느낌의 화려한 비트가 잘 조화된 팝 러브송으로 한지은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한지은은 2010년 '사랑은 로딩중'으로 데뷔해 '유리조각' 등을 발표했으며 배우 최강희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은 바 있다. 또 10년간 홍대 공연장 등에서 라이브 공연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파 첫 출연을 앞둔 한지은은 "생애 처음으로 공중파에 출연하게 돼 눈물이 날 만큼 감동 그 자체다"며 "떨리지만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은 Simon D, 함춘호 & 존박 - The 만지다, 노을, 신용재(포맨) & 美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