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유희열 스케치북' 출연 카터벨트 의상 화제
작성 : 2011년 11월 12일(토) 15:18 가+가-

사진출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가수 한지은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성공적인 공중파 데뷔 신고식을 치룬 가운데 무대 의상이 화제를 모았다.
한지은은 11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날 한지은은 최근 발표한 신곡 ‘1234’를 선보였으며 무대의상으로 착용한 카터벨트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공중파에서 너무 선정적인 의상이다", "가수의 콘셉트로 보면 정말 멋진 의상이다" 등 화제를 모으며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한지은의 소속사 엠오에스 측은 "귀여운 곡의 콘셉트와 가수의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카터벨트를 착용했는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앞으로 무대 의상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지은은 2010년 '유리조각'으로 데뷔해 '사랑은 로딩중' 등을 발표했으며 배우 최강희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은 바 있다. 또 10년간 홍대 공연장 등에서 라이브 공연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선보일 신곡 ‘1234’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반 느낌의 화려한 비트가 잘 조화된 팝 러브송으로 한지은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한지은은 11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날 한지은은 최근 발표한 신곡 ‘1234’를 선보였으며 무대의상으로 착용한 카터벨트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공중파에서 너무 선정적인 의상이다", "가수의 콘셉트로 보면 정말 멋진 의상이다" 등 화제를 모으며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한지은의 소속사 엠오에스 측은 "귀여운 곡의 콘셉트와 가수의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카터벨트를 착용했는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앞으로 무대 의상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지은은 2010년 '유리조각'으로 데뷔해 '사랑은 로딩중' 등을 발표했으며 배우 최강희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은 바 있다. 또 10년간 홍대 공연장 등에서 라이브 공연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선보일 신곡 ‘1234’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반 느낌의 화려한 비트가 잘 조화된 팝 러브송으로 한지은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