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철, 송년 콘서트 '2011 마침.' 개최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14:52 가+가-

사진제공 스테이지팩토리
2011년을 보내며 가수 이한철이 ‘2011 마침.’이란 주제로 공연을 갖는다.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송년 콘서트는 한 해의 끝,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연말 모임 같은 느낌으로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는 이야기를 가지고 공연을 할 예정이다.
소극장에(140석) 맞는 악기편성(기타, 건반, 퍼커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이번 공연은 그 동안의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던 여느 공연들과 달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2011년 아프리카 여행, 뉴질랜드 지진체험, 지리산의 별 이야기 등 그가 여행을 통해 겪은 경험과 느낌을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내며 진솔한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일기처럼 써놓은 미발표 곡들과 새 앨범에 실릴 신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이한철 특유의 신나고 즐거운 대표곡들도 준비되어 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온기 가득한 공연을 통해 2011년의 마침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것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송년 콘서트는 한 해의 끝,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연말 모임 같은 느낌으로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는 이야기를 가지고 공연을 할 예정이다.
소극장에(140석) 맞는 악기편성(기타, 건반, 퍼커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이번 공연은 그 동안의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던 여느 공연들과 달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2011년 아프리카 여행, 뉴질랜드 지진체험, 지리산의 별 이야기 등 그가 여행을 통해 겪은 경험과 느낌을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내며 진솔한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일기처럼 써놓은 미발표 곡들과 새 앨범에 실릴 신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이한철 특유의 신나고 즐거운 대표곡들도 준비되어 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온기 가득한 공연을 통해 2011년의 마침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것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