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한효주 '오직 그대만', 징크스 깨고 100만 관객 돌파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0:00 가+가-

사진 제공: 51K
배우 소지섭이 출연한 영화<오직 그대만>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잔잔한 흥행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10월 20일 개봉한 영화 <오직 그대만>은 지난 11월 13일을 기준으로 누적관객 총 1,028,005명(배급사 쇼박스 기준)을 기록했다.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흥행에 참패한다’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징크스’를 깨고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
영화 <오직 그대만>은 11월 13일 기준 서울 관객 수 2,164명, 전국 관객 수 10,072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달성’을 이뤄냈다. 경쟁작에 비해 상영관이 서울 27곳과 전국 143곳 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적은 수라는 점을 참작하면 <오직 그대만>의 100만 돌파는 꾸준한 뒷심이 만들어낸 쾌거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영화 <오직 그대만>의 잔잔한 흥행몰이에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큰 역할을 했다. <오직 그대만>을 본 관객들은 “소지섭, 한효주의 가슴 아픈 사랑이 오래오래 가슴에 남을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는 소지섭의 슬픈 눈….” “사랑하고 있다면 반드시 봐야할 아름다운 영화” “가슴이 먹먹해지는 가을 영화의 진수!” 등 다양한 감상평을 내놓으며 <오직 그대만>에 대한 극찬을 잇달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였던 철민(소지섭)과 시력을 잃은 정화(한효주)의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특히 소지섭 특유의 애절한 눈빛 연기와 거침없는 액션의 절묘한 조화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작용하며 여성 관객은 물론 남성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향하게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지섭의 영화에 대한 열정이 <오직 그대만>의 끈기있는 흥행을 이끄는 커다란 동력이 되고 있다는 평가. 그런 가운데 소지섭이 영화 <오직 그대만> 주인공 철민으로 열연하며 생생한 영화 촬영현장 이야기를 직접 전한 리얼 포토에세이<소지섭의 오직 그대만>의 인기도 계속돼 식지 않는 ‘소간지 앓이’를 증명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월 20일 개봉한 영화 <오직 그대만>은 지난 11월 13일을 기준으로 누적관객 총 1,028,005명(배급사 쇼박스 기준)을 기록했다.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흥행에 참패한다’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징크스’를 깨고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
영화 <오직 그대만>은 11월 13일 기준 서울 관객 수 2,164명, 전국 관객 수 10,072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달성’을 이뤄냈다. 경쟁작에 비해 상영관이 서울 27곳과 전국 143곳 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적은 수라는 점을 참작하면 <오직 그대만>의 100만 돌파는 꾸준한 뒷심이 만들어낸 쾌거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영화 <오직 그대만>의 잔잔한 흥행몰이에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큰 역할을 했다. <오직 그대만>을 본 관객들은 “소지섭, 한효주의 가슴 아픈 사랑이 오래오래 가슴에 남을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는 소지섭의 슬픈 눈….” “사랑하고 있다면 반드시 봐야할 아름다운 영화” “가슴이 먹먹해지는 가을 영화의 진수!” 등 다양한 감상평을 내놓으며 <오직 그대만>에 대한 극찬을 잇달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였던 철민(소지섭)과 시력을 잃은 정화(한효주)의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특히 소지섭 특유의 애절한 눈빛 연기와 거침없는 액션의 절묘한 조화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작용하며 여성 관객은 물론 남성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향하게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지섭의 영화에 대한 열정이 <오직 그대만>의 끈기있는 흥행을 이끄는 커다란 동력이 되고 있다는 평가. 그런 가운데 소지섭이 영화 <오직 그대만> 주인공 철민으로 열연하며 생생한 영화 촬영현장 이야기를 직접 전한 리얼 포토에세이<소지섭의 오직 그대만>의 인기도 계속돼 식지 않는 ‘소간지 앓이’를 증명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