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12월 26일 결혼…"내년 5월 예쁜 아이 태어나"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0:18 가+가-

사진출처 김태우 미니홈피
가수 김태우가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태우는 15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 '소울트레인'에 "가족 여러분께 제일 먼저 알려 드리고 싶은 게 있다. 나 김태우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예쁜 조카가 생겼다"며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도 전했다. 현재 예비신부는 임신 4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는 "결혼할 상대가 일반인이어서 그녀의 생활도 존중하기 위해 이제야 알렸다"며 "항상 내 옆에서 묵묵히 응원하며 양보해준 그녀이기에 평생 가장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태우는 "조금 더 일찍 말하고 싶었지만 미리 말할 수 없던 마음을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한편 김태우의 매니지먼트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김태우가 S대학교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는 한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1년 6개월 정도 사랑을 키워왔다"고 알렸다.
또 12월 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며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태우는 15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 '소울트레인'에 "가족 여러분께 제일 먼저 알려 드리고 싶은 게 있다. 나 김태우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예쁜 조카가 생겼다"며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도 전했다. 현재 예비신부는 임신 4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는 "결혼할 상대가 일반인이어서 그녀의 생활도 존중하기 위해 이제야 알렸다"며 "항상 내 옆에서 묵묵히 응원하며 양보해준 그녀이기에 평생 가장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태우는 "조금 더 일찍 말하고 싶었지만 미리 말할 수 없던 마음을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한편 김태우의 매니지먼트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김태우가 S대학교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는 한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1년 6개월 정도 사랑을 키워왔다"고 알렸다.
또 12월 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며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