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김병만, JTBC 택배구걸 버라이어티 MC 발탁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6:27 가+가-

사진제공 JTBC
연예계 10년 지기 개그콤비 이수근과 김병만이 JTBC 개국을 맞아 새롭게 신설되는 국내 최초 택배 구걸(?) 버라이어티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의 메인MC로 발탁됐다.
이들이 활약하게 될 JTBC 토요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시청자들이 보내오는 택배를 이용해서 완성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하고 친숙한 이미지의 두 사람은 전국 각지에서 시청자들이 보내오는 온갖 종류의 물품들로 그들만의 고품격(?) 삶을 살아야 한다.
상류사회를 꿈꾸지만, 현실은 텅 빈 집 한 채! 수근과 병만은 텅 빈 집에서 시청자들이 보내준 택배 물품만으로 상류의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
굳이 고가의 명품이 아니더라도 시청자 개개인에게 특별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물품이라면 그 어떠한 물품이라도 OK. 의류, 가전제품, 악기류, 패션잡화, 액세서리, 가구류, 침구류, 문구, 도서, 화장품, 예술품, 농작물, 동물, 식물, 음식 등 물품은 물론 연주회나 피부미용, 각종 교습 등의 모든 서비스가 그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택배물품을 가지고 어떠한 고품격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상류사회의 일원으로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요절복통 리얼 스토리를 통해, 어설픈 상류사회 흉내 내기의 세태를 풍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 세계에 단 3개 밖에 없는 바이올린부터 시골 초등학생이 지은 동시 한수 까지! 이들을 고품격 삶으로 인도할 나름의 이유와 특별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받는다.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는 12월 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이 활약하게 될 JTBC 토요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시청자들이 보내오는 택배를 이용해서 완성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하고 친숙한 이미지의 두 사람은 전국 각지에서 시청자들이 보내오는 온갖 종류의 물품들로 그들만의 고품격(?) 삶을 살아야 한다.
상류사회를 꿈꾸지만, 현실은 텅 빈 집 한 채! 수근과 병만은 텅 빈 집에서 시청자들이 보내준 택배 물품만으로 상류의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
굳이 고가의 명품이 아니더라도 시청자 개개인에게 특별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물품이라면 그 어떠한 물품이라도 OK. 의류, 가전제품, 악기류, 패션잡화, 액세서리, 가구류, 침구류, 문구, 도서, 화장품, 예술품, 농작물, 동물, 식물, 음식 등 물품은 물론 연주회나 피부미용, 각종 교습 등의 모든 서비스가 그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택배물품을 가지고 어떠한 고품격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상류사회의 일원으로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요절복통 리얼 스토리를 통해, 어설픈 상류사회 흉내 내기의 세태를 풍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 세계에 단 3개 밖에 없는 바이올린부터 시골 초등학생이 지은 동시 한수 까지! 이들을 고품격 삶으로 인도할 나름의 이유와 특별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받는다.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는 12월 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