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진교면 교통사고 사상자 3명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21:52 가+가-
경남 하동군 진교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1일 오전 10시33분께 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마을 앞 국도상에서 크로도스 승용차와 포터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크레도스 운전자 K씨(49)가 숨지고 포터차량 운전자 J모씨(64)와 동승자 S모씨(61.여)가 다쳤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오전 10시33분께 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마을 앞 국도상에서 크로도스 승용차와 포터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크레도스 운전자 K씨(49)가 숨지고 포터차량 운전자 J모씨(64)와 동승자 S모씨(61.여)가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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