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전 거제서장 내년 총선 도전 공식화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3:38 가+가-
김한표 전 거제경찰서장이 내년 총선 무소속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전 서장은 22일 “이번에는 꼭 이라는 염원을 안고 도전하려 한다” 고 밝혔다.
김 전서장은 고현시장앞 파티마 성형외과 4 층으로 이전했다.
야권통합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의 통합이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이기는 필승전략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상황에서 김 전서장의 움직임이 지역정가에 회오리가 될 전망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 전 서장은 22일 “이번에는 꼭 이라는 염원을 안고 도전하려 한다” 고 밝혔다.
김 전서장은 고현시장앞 파티마 성형외과 4 층으로 이전했다.
야권통합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의 통합이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이기는 필승전략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상황에서 김 전서장의 움직임이 지역정가에 회오리가 될 전망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