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개선
작성 : 2011년 11월 27일(일) 08:29 가+가-
부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이번 달 105를 기록, 전월대비 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7일 밝힌 ‘2011년 11월 부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재생활형편(84→87), 현재경기판단(68→71) 및 향후경기전망(80→85) 등이 전월보다 소폭 개선됐다.
반면 소비자들은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향후 소비지출(106→104)이 크게 확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최근 들어 하락한 주가에 대한 반등기대 등으로 주식가치에 대한 전망(89→96)은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주택·상가가치에 대한 전망(108→105)은 2개월 연속 하락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7일 밝힌 ‘2011년 11월 부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재생활형편(84→87), 현재경기판단(68→71) 및 향후경기전망(80→85) 등이 전월보다 소폭 개선됐다.
반면 소비자들은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향후 소비지출(106→104)이 크게 확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최근 들어 하락한 주가에 대한 반등기대 등으로 주식가치에 대한 전망(89→96)은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주택·상가가치에 대한 전망(108→105)은 2개월 연속 하락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