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 생활비 때문에 거제서 빈집털이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1:39 가+가-
생활비를 벌기위해 경남 거제와 창원 등지에서 빈집을 털어온 10대 가출청소년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27일 Y모(16. 창원), P모(16. 창원), L모(16. 창원) 군 등 3명을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Y군 등은 지난 9월23일 낮 12께 거제시내 Y모씨 집 안방 창문을 벽돌을 집어던져 깬 후 침입 시가 70만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 1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거제, 창원 등지에서 총 4회에 걸쳐 1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사건현장에서 수거한 유류물이 최근 부산 연제서에 입건된 피의자와 동일한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를 추궁한 결과 범행을 시인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7일 Y모(16. 창원), P모(16. 창원), L모(16. 창원) 군 등 3명을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Y군 등은 지난 9월23일 낮 12께 거제시내 Y모씨 집 안방 창문을 벽돌을 집어던져 깬 후 침입 시가 70만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 1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거제, 창원 등지에서 총 4회에 걸쳐 1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사건현장에서 수거한 유류물이 최근 부산 연제서에 입건된 피의자와 동일한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를 추궁한 결과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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