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9:37 가+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이 29일 KOLAS로부터 국내 최초로 해양환경 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해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KOLAS 인정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발행하는 해수의 영양염, 미량금속 등 25개 항목, 퇴적물(토양)의 미량금속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등 16개 항목의 시험성적서는 국내는 물론 국제인정기구 상호협정(ILAC -MRA)에 따라 미국, 일본, 유럽 등 58개국에서 함께 인정받게 된다.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서 ‘국가표준기본법’ 및 ISO/IEC 17011의 규정에 따라 교정기관, 시험기관, 검사기관 인정 및 표준생산물질기관 인정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KOLAS 인정 획득을 계기로 우리나라 국민의 동물성 단백질의 40%을 점하고 있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어장환경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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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OLAS 인정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발행하는 해수의 영양염, 미량금속 등 25개 항목, 퇴적물(토양)의 미량금속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등 16개 항목의 시험성적서는 국내는 물론 국제인정기구 상호협정(ILAC -MRA)에 따라 미국, 일본, 유럽 등 58개국에서 함께 인정받게 된다.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서 ‘국가표준기본법’ 및 ISO/IEC 17011의 규정에 따라 교정기관, 시험기관, 검사기관 인정 및 표준생산물질기관 인정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KOLAS 인정 획득을 계기로 우리나라 국민의 동물성 단백질의 40%을 점하고 있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어장환경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