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 도시가스 공사 중 둑 터져 3명 사상
작성 : 2011년 12월 03일(토) 19:39 가+가-
거제시 고현동 고현2교 아래에서 3일 오후 2시 46분께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하던 건설노동자 이모(43·서울시 중구)씨가 갑자기 물막이 둑이 터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다.
또 함께 작업을 하던 황모(47·거제시 사등면) 오모(52·거제시 사등면)씨도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씨는 물에 빠진 뒤 수색에 나선 119 구조대에 의해 2시간여 만인 오후5시2분께 인양됐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또 함께 작업을 하던 황모(47·거제시 사등면) 오모(52·거제시 사등면)씨도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씨는 물에 빠진 뒤 수색에 나선 119 구조대에 의해 2시간여 만인 오후5시2분께 인양됐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