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남해해경청장에 최상환 정보국장 내정
작성 : 2011년 12월 04일(일) 09:41 가+가-

제7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최상환(50)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이 전보 내정됐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2일 최상환 신임 남해해경청장을 비롯한 경무관급 간부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충규 현 남해해경청장은 해양경찰청 국제협력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상환 신임 남해해경청장은 대구 달성 출신으로 대구 달성고와 한국해양대 기관학과 및 대학원 해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간부후보생 40기로 해양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해양경찰청 수사계장과 정보과장, 수사과장, 청와대 치안비서관실 행정관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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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지난 2일 최상환 신임 남해해경청장을 비롯한 경무관급 간부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충규 현 남해해경청장은 해양경찰청 국제협력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상환 신임 남해해경청장은 대구 달성 출신으로 대구 달성고와 한국해양대 기관학과 및 대학원 해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간부후보생 40기로 해양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해양경찰청 수사계장과 정보과장, 수사과장, 청와대 치안비서관실 행정관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으로 근무해 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