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사 부산본부, 무재해 목표 2800일 달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 수여받아
작성 : 2011년 12월 04일(일) 11:25 가+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오승철)가 전국공항 중 최장인 무재해 목표 10배수(2,800일)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를 받았다.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은 무재해 목표기간 동안 한건의 재해도 발생되지 않아야 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인증신청 및 인증심사를 거쳐야 한다.
공항공사 부산본부는 지난 2004년 2월 5일부터 올해 10월 5일까지를 목표기간으로 설정, 이 기간 무재해를 기록해 목표 10배수 달성을 이뤄냈다. 인증패 전달식은 지난 1일 실시됐다.
본부는 ‘안전한 김해공항 만들기’를 위한 주요 안전관리활동을 펼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가 초빙 특별교육,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 부산경남산업안전본부와 합동으로 현장위험 발굴 및 공유활동 등을 전개했다.
또 종사원 안전표어 공모 및 결의대회 개최 등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한국공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올해 안전관리실적 평가결과 최우수 본부로 선정되기도 했다.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재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World Class 김해공항’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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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은 무재해 목표기간 동안 한건의 재해도 발생되지 않아야 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인증신청 및 인증심사를 거쳐야 한다.
공항공사 부산본부는 지난 2004년 2월 5일부터 올해 10월 5일까지를 목표기간으로 설정, 이 기간 무재해를 기록해 목표 10배수 달성을 이뤄냈다. 인증패 전달식은 지난 1일 실시됐다.
본부는 ‘안전한 김해공항 만들기’를 위한 주요 안전관리활동을 펼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가 초빙 특별교육,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 부산경남산업안전본부와 합동으로 현장위험 발굴 및 공유활동 등을 전개했다.
또 종사원 안전표어 공모 및 결의대회 개최 등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한국공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올해 안전관리실적 평가결과 최우수 본부로 선정되기도 했다.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재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World Class 김해공항’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