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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白병원 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폐막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3:32 가+가-
11월 13일 개최된 '제1회 거제시 야구연합회 白병원 이사장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12월 4일 결승전을 끝으로 약 한달여간의 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병원장 및 행정원장을 비롯, 거제시 야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결승전을 관람했으며, 시상식에서는 우승, 준우승, 최우수선수상 등에게 상금과 경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사회인야구협회측에서는 지역사회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소정의 성금을 기탁했다.

차충량 병원장은 폐회사에서 앞으로도 더욱더 지역 체육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白병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후원을 허락해 주신 거제시야구협회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맡겨진 성금은 일부 소외계층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지역민에게 사랑의 인술로써 환원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우승: 갈매기팀, 준우승: 드래곤팀, 3위: 활주로팀, 양지팀
최우수선수상: 이장준, 우수상: 송경락, 수훈상: 백운성, 감독상: 이영우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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