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시골버스 타고 직원 단합 산행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5:24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윤락)이 지난 3일(토) 직원 건강증진과 직장내 단합을 위해 전 직원이 참가한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거제세관에 모인 후 시내버스로 명사해수욕장(거제시 남부면 소재)까지 이동, 산행을 했다.
망산 정상을 거쳐 호면암, 각지미를 지나 저구 사거리로 내려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장승포로 돌아오는 길도 대중교통을 이용, 쪽빛 바다와 푸른 산과 어울리는 그린투어(Green Tour)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모처럼 맑은 공기 속에서 전 직원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보낸 덕분에 앞으로 세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대할 수 있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행를 마친 후 박윤락 세관장은 직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거제지역의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거제세관에 모인 후 시내버스로 명사해수욕장(거제시 남부면 소재)까지 이동, 산행을 했다.
망산 정상을 거쳐 호면암, 각지미를 지나 저구 사거리로 내려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장승포로 돌아오는 길도 대중교통을 이용, 쪽빛 바다와 푸른 산과 어울리는 그린투어(Green Tour)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모처럼 맑은 공기 속에서 전 직원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보낸 덕분에 앞으로 세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대할 수 있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행를 마친 후 박윤락 세관장은 직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거제지역의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