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도시철도 BEST 기관사에 김희은 씨 선정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0:13 가+가-

부산교통공사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호포승무사업소 김희은 기관사(49세)가 올해 BEST 기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1·2·3호선 453명의 기관사를 대상으로 총 5개 승무사업소 및 승무지소별로 자체기준에 의해 1명씩 우선 선발한 후 최종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김 기관사는 총 12개 평가 항목 중 무사고 운행실적·직무수행능력·사회봉사실적 및 동료추천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최고점인 87.5점을 득점했다. 특히 지난 1994년 2월부터 부산도시철도 기관사로 근무하면서 17년간 31만Km를 넘는 거리를 무사고로 운행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색소폰 동호회인 ‘소리바다’에 참여, 사회복지기관에서 무료공연을 펼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사는 연말 정기표창 시 BEST 기관사에게 사장 표창과 부상으로 1.3돈 금배지를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BEST 기관사 제도는 부산교통공사가 기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직무수행능력 계발을 위한 자발적 동기를 부여키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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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은 1·2·3호선 453명의 기관사를 대상으로 총 5개 승무사업소 및 승무지소별로 자체기준에 의해 1명씩 우선 선발한 후 최종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김 기관사는 총 12개 평가 항목 중 무사고 운행실적·직무수행능력·사회봉사실적 및 동료추천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최고점인 87.5점을 득점했다. 특히 지난 1994년 2월부터 부산도시철도 기관사로 근무하면서 17년간 31만Km를 넘는 거리를 무사고로 운행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색소폰 동호회인 ‘소리바다’에 참여, 사회복지기관에서 무료공연을 펼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사는 연말 정기표창 시 BEST 기관사에게 사장 표창과 부상으로 1.3돈 금배지를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BEST 기관사 제도는 부산교통공사가 기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직무수행능력 계발을 위한 자발적 동기를 부여키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