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무등록 직업소개소 운영 폭력배 검거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1:13 가+가-
무등록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여종업원을 주점에 공급하고 알선비를 챙긴 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7일 “O파 부두목 K모씨(34.거제시)와 자금책 또 다른 K씨(34.거제시), L씨(33. 거제시) 등 6명을 검거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 등은 지난 2010년 11월께부터 L씨 등 3명으로부터 매월 20만원의 유료직업소개소 명의대여료를 주는 조건으로 등록증을 빌린 후 여성접객원 5~7명을 고용, 옥포동 유흥주점 등에 1인당 3만원의 알선비를 받는 등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해온 혐의다.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직업소개소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타인명의의 소개소가 운영되는 정황을 포착, 임의동행 및 출석요구 조사를 벌여 범죄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범죄사실을 시인한 K씨 등 6명을 불구속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7일 “O파 부두목 K모씨(34.거제시)와 자금책 또 다른 K씨(34.거제시), L씨(33. 거제시) 등 6명을 검거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 등은 지난 2010년 11월께부터 L씨 등 3명으로부터 매월 20만원의 유료직업소개소 명의대여료를 주는 조건으로 등록증을 빌린 후 여성접객원 5~7명을 고용, 옥포동 유흥주점 등에 1인당 3만원의 알선비를 받는 등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해온 혐의다.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직업소개소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타인명의의 소개소가 운영되는 정황을 포착, 임의동행 및 출석요구 조사를 벌여 범죄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범죄사실을 시인한 K씨 등 6명을 불구속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