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도 앞바다서 50대 선장 물에 빠져 사망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09:58 가+가-
7일 오전 7시30분께 거제시 일운면 외도 서남방 2.5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거제선적 새우잡이 어선 제1성광호 선장 김모(58‧거제시 일운면)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김씨는 새우잡이를 위해 투망 후 새우를 걷어 올리다 바다로 추락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선박에 의해 인양,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김씨는 새우잡이를 위해 투망 후 새우를 걷어 올리다 바다로 추락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선박에 의해 인양,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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