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왕기 선수 결혼
신부는 동갑내기 박소정양...6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성 : 2011년 12월 10일(토) 08:29 가+가-

(사진출처:롯데자이언츠홈페이지)
롯데자이언츠 이왕기 선수가 오는 18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센텀임페리얼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박소정양(26세)과 화촉을 밝힌다.
신부 박소정양은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생으로 두 사람은 6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허구연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하게 되며, 사회는 강민호 선수가 맡을 예정이다.
이왕기 선수는 “신부는 내가 생각해온 이상형”이라며 “부인에게 야구 잘하는 남편의 모습 보여주며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왕기-박소정 커플은 이날 결혼식 후 발리로 3박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남 양산 신도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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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박소정양은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생으로 두 사람은 6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허구연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하게 되며, 사회는 강민호 선수가 맡을 예정이다.
이왕기 선수는 “신부는 내가 생각해온 이상형”이라며 “부인에게 야구 잘하는 남편의 모습 보여주며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왕기-박소정 커플은 이날 결혼식 후 발리로 3박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남 양산 신도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