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는 지금 … 물가상승 > 교통문제 > 주민복지
‘거제VISION2020’ 연구조사발표회 자료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1:20 가+가-
거제미래포럼이 실시한 최종여론조사 작업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남녀 2000명(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비례 할당)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밀하게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일대일 전화면접조사(CATI) 기법이 활용됐다.
‣조사대상 /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규모 / 2000명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일대일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3.1%p
‣조사기간 / 2011년 9월 15일~11월 20일
‣조사기관 / 리서치 앤 리서치
‘거제VISION2020’ 연구조사발표회 자료
거제시 지도자의 역점분야의 경우 전체 응답자(1000명)의 42.6%가 물가상승 억제를 꼽았으며 그 다음 교통문제 및 주차문제 개선 35.8%, 해양관광산업활성화 21.8%, 주민복지확충 21.7%, 조선산업활성화 21.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0년 교통요충지물류 거점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시급한 처리사안에 대해서는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거제시연장사업이 전제 응답자의 31.9%를 나타내 시민들의 고속도로 거제시연장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대전~거제 간 고속화철도사업이 27.5%, 세계조선해양박람회 유치가 18.6%의 수치를 나타냈다.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직장인 부부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확충이 29%, 농어촌지역의 복지시설 및 의료시설 확충 23.1%, 편안한 노후시설 확충이 19.5%를 나타내 젊은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보육문제가 가장 큰 애로사항인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환경 중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학 등 고등 연구기관 부족이 30.9%, 지역특색에 맞는 특성화 고등학교 부족 21.0%,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목고 부족이 15.0%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시급하게 운영 되어야 할 정책으로는, 주차장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66.3%, 주차장 안내시스템 도입이 13.0%의 순으로 조사됐다.
교통환경 개선 사업 중 가장 우선적 추진 사업으로, 아주동~장평동 고개를 잇는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조기 개통이 28.6%, 상문동에서 거제면을 잇는 계룡산 터널 개통이 18.3%, 장평~중곡 입체교차로 사업이 16.1%의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한 필요분야로는 숙박 및 교통시설 등 관광인프라 확충이 32.5%, 다양한 관광 컨텐츠 개발이 28.4%, 거제시만의 특화된 지역축제 개발이 1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조선해양박람회 유치 후의 기대효과에 관한 의견으로, 조선산업 활성화로 인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가 25.7%, 그 다음으로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20.7%, 철도·고속도로·항만·항공 등 교통망 기반 시설 확충이 1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우선 추진 정책에 대해, 관광지와 수산산업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32.3%, 거제시만의 특화된 수산상품 개발 25.2%, 수산물 유통 및 가공 등 관련 특화 산업 단지 육성이 20.4%의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선추진 정책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조선산업관련 투자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 44.4%, 관광산업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 방안이 38.7%, 해양 수산관련 연구기관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 12.0%의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레저산업의 지역혁신체계 도입에 관한 공감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공감 63.0% > 비공감 31.1%로, 공감하는 응답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관광산업 도시 발전을 위한 과제로는,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해양관광산업 기반조성이 30.9%, 항공·선박·육로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이 30.1%, 조선산업 테크노파크 건설이 18.6%, 관련기업과 대학의 연구활성화가 14.1%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일 해저터널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공감 49.3% 對 비공감 47.4로 두 의견이 팽팽한 대립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조사대상 /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규모 / 2000명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일대일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3.1%p
‣조사기간 / 2011년 9월 15일~11월 20일
‣조사기관 / 리서치 앤 리서치
‘거제VISION2020’ 연구조사발표회 자료
거제시 지도자의 역점분야의 경우 전체 응답자(1000명)의 42.6%가 물가상승 억제를 꼽았으며 그 다음 교통문제 및 주차문제 개선 35.8%, 해양관광산업활성화 21.8%, 주민복지확충 21.7%, 조선산업활성화 21.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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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 교통요충지물류 거점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시급한 처리사안에 대해서는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거제시연장사업이 전제 응답자의 31.9%를 나타내 시민들의 고속도로 거제시연장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대전~거제 간 고속화철도사업이 27.5%, 세계조선해양박람회 유치가 18.6%의 수치를 나타냈다.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직장인 부부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확충이 29%, 농어촌지역의 복지시설 및 의료시설 확충 23.1%, 편안한 노후시설 확충이 19.5%를 나타내 젊은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보육문제가 가장 큰 애로사항인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환경 중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학 등 고등 연구기관 부족이 30.9%, 지역특색에 맞는 특성화 고등학교 부족 21.0%,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목고 부족이 15.0%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시급하게 운영 되어야 할 정책으로는, 주차장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66.3%, 주차장 안내시스템 도입이 13.0%의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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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 개선 사업 중 가장 우선적 추진 사업으로, 아주동~장평동 고개를 잇는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조기 개통이 28.6%, 상문동에서 거제면을 잇는 계룡산 터널 개통이 18.3%, 장평~중곡 입체교차로 사업이 16.1%의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한 필요분야로는 숙박 및 교통시설 등 관광인프라 확충이 32.5%, 다양한 관광 컨텐츠 개발이 28.4%, 거제시만의 특화된 지역축제 개발이 1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조선해양박람회 유치 후의 기대효과에 관한 의견으로, 조선산업 활성화로 인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가 25.7%, 그 다음으로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20.7%, 철도·고속도로·항만·항공 등 교통망 기반 시설 확충이 1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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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우선 추진 정책에 대해, 관광지와 수산산업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32.3%, 거제시만의 특화된 수산상품 개발 25.2%, 수산물 유통 및 가공 등 관련 특화 산업 단지 육성이 20.4%의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선추진 정책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조선산업관련 투자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 44.4%, 관광산업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 방안이 38.7%, 해양 수산관련 연구기관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 12.0%의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레저산업의 지역혁신체계 도입에 관한 공감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공감 63.0% > 비공감 31.1%로, 공감하는 응답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관광산업 도시 발전을 위한 과제로는,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해양관광산업 기반조성이 30.9%, 항공·선박·육로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이 30.1%, 조선산업 테크노파크 건설이 18.6%, 관련기업과 대학의 연구활성화가 14.1%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일 해저터널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공감 49.3% 對 비공감 47.4로 두 의견이 팽팽한 대립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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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