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거가대교 건설비리의혹 공동대응 <부산>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22:19 가+가-
거가대교 범시민대책위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오는 13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부산‧거제 거가대교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가대교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은 거제와 부산지역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자회견문 낭독, 향후 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대책위는 거가대교 개통 1주년을 맞아 ‘거가대교 건설비리’의 철저한 검찰수사와 재협약 실시, 통행요금 인하 등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거제경실련은 지난달 22일 감사원 감사 등을 통해 드러난 거가대교 사업비 부풀리기, 탈세, 부당이득 등 각종 의혹을 제기, 거가대교 민간사업자인 GK해상도로(주)와 부산시, 경남도 등을 피고발인으로 하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가대교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은 거제와 부산지역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자회견문 낭독, 향후 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대책위는 거가대교 개통 1주년을 맞아 ‘거가대교 건설비리’의 철저한 검찰수사와 재협약 실시, 통행요금 인하 등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거제경실련은 지난달 22일 감사원 감사 등을 통해 드러난 거가대교 사업비 부풀리기, 탈세, 부당이득 등 각종 의혹을 제기, 거가대교 민간사업자인 GK해상도로(주)와 부산시, 경남도 등을 피고발인으로 하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