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새해맞이 장식탑 점등식
12.19. 17:30, 시청 앞 분수광장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1:09 가+가-
부산시는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19일 오후 5시 30분 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2012년도 새해맞이 장식탑 점등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점등행사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서천호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다.
또 부산체육상 수상자, 사회복지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의 첫 샐러리맨 출신 회원 여영진씨,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시민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고 부산발전을 염원한다.
장식탑은 내년 1월 3일까지 16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점등되고,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은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점등된다.
장식탑은 높이 15m, 폭 4m에 5000여 개의 전구와 은하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앞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왼쪽면에 ‘HAPPY NEW YEAR’, 오른쪽면에는 ‘謹賀新年’ 등 새해를 맞는 인사말로 각각 꾸며져 있다.
시는 장식탑 상단에 오색칼라 기둥과 함께 LED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새해맞이 인사와 함께 시정비전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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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등행사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서천호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다.
또 부산체육상 수상자, 사회복지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의 첫 샐러리맨 출신 회원 여영진씨,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시민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고 부산발전을 염원한다.
장식탑은 내년 1월 3일까지 16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점등되고,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은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점등된다.
장식탑은 높이 15m, 폭 4m에 5000여 개의 전구와 은하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앞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왼쪽면에 ‘HAPPY NEW YEAR’, 오른쪽면에는 ‘謹賀新年’ 등 새해를 맞는 인사말로 각각 꾸며져 있다.
시는 장식탑 상단에 오색칼라 기둥과 함께 LED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새해맞이 인사와 함께 시정비전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hagija77@naver.com




